안녕하십니까.
일어일문학과 학생회 ‘토모’의 부회장 김범주입니다.
2026년 3월 5일, "나 이외 아무도 구울 수 없는 타코인데 [맛 없다고] 갑질하는 범주씨와
함께하는 전속 윤상준, 전대에서 슬로우 야끼라이프를 보내고 싶다." 부스명으로 참가한
용봉야시장이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.
'토모'의 첫 타코야끼 판매 행사에 함께해 준 여러분 감사합니다.